무지막지한 장마로 지난달 산행은 우리의 만수무강을
위하여 천재지변으로 부득이 산행을 못했습니다.
무더위 속에서 가족들과 여름휴가는 잘 다녀오셨는지 궁금합니다.
금년에는 음력 7월이 윤칠월이라 그런지 입추가,
그리고 말복이 지났지만 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네요.
23일이 처소이고, 24일이 윤7월의 시작일인 1일입니다.
이제 더위도 물러 날 때를 알겠지요.
8월 산행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.
*산행 일정
일 자:2006. 8. 120(일) 09:00시
장 소:서울대정문 매점앞 늘 그자리
회 비:10,000원(물과 약간의 간식)
-'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'에서 시 한수 올립니다-
제목:사랑의 기도 지은이:김사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