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시 송파구 송파2동 성지아파트 101-1104호
처음 들어와 둘러보니 옛날 일도 생각나고
기분이 알싸하네.
늙었다는게 실감나고...
아는 얼굴을 찾아봐도 지금은 만나지도 못하고
옛날과는 사뭇 다른 모습에 할말도 없을 것 같고
왠지 서먹할 것만 같아 더욱 마음이 찌릿해진다.
이렇게 늙어가는게 우리네 인생이라 생각하는
좋은 시간이 되었네.
관리자에게 너무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싶네.
다시 소식을 전하자!!!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