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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15일 9시 7명이 독바위역을 출발하여 향로봉,비봉을 거쳐 승가사,구기동으로 하산하는 단촐한 산행을 마쳤습니다.
14일 체육대회 및 20일 제주 한라산행등, 여러행사가 겹쳐 많은 인원이 참석 못 하였지만 7명이 여유롭게, 쉬엄쉬엄 북한산의 절경도 만끽하면서 오봇한 산행을 하였습니다.
뒤풀이로 남혁우군이 노년 취업을 자축하면서 생맥주 한잔을 시원하게 쏘아 주었습니다. 앞으로 혁우의 멋있는 직장생횔 기대합니다.
참석자 : 경달표, 남혁우, 박노형, 박수양, 이근빈, 이희재, 최상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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